건강걸음
대한과 동숙이 어렸을적 부터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던것 같아요
확실하게 (?)이혼이 성립됐습니다
법원에서 서로의 전 배우자들
4명이 다 같이 마주치는 웃지 못할 상황도..
아무튼 대한과 동숙은 허전한 마음을 달래려 서로 같이 노네요
아이처럼 오락실에서 총도 쏘고 디디알도 하고..
밥도 먹어야죠.. 해산물 먹는데 고등어 살도 발라주고 새우 살도 까주는 다정한 대한이의 모습에 동숙이는 누가 이렇게 자기한테 해주는거 처음이라고.. 마음이 살짝 동요하는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