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차세리 돌아온후로 가족들 분위기 좋습니다. 집안일에 이제 모두다 관심을 많이 가지구요
집안 남자들 총출동이네요
식탁에 앉아서 앞치마 두르고 요리한다고 고군분투합니다
와중에 양동익 레시피 설명에 "소금 한 꼬집" 꼬집이 뭐냐고..
아버지도 당연 꼬집이 뭔지 몰라 오리무중입니다 ㅋㅋ
동숙이가 보다가 웃으며 가르쳐주네요
양동익은 고슬고슬..노릇노릇이 뭔지도 모르고;ㅋㅋ
암튼 이 모습을 보라고 양은빈이 차세리 데리고 오네요
기분이 너무 좋아진 세리는 은빈이보고 현빈이한테 자랑하게 사진 좀 찍어달라고 하네요
정말 화목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