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당 예언 엔딩 진짜 무서웠어요

 

무당 예언 엔딩 진짜 무서웠어요

 

 

무당한테 아들 점보러 갔는데

갑자기 무당이 갓난아이 울음소리 들린다면서

신기가 들린건지 말을 쏱아내는 것 같아요.

 

남의 자식 키운다고

내 자식 버린 천벌을 피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버린 인연은 돌아올때 그 값을 치룬다고

 

무당 예언 엔딩 진짜 무서웠어요

 

그 말을 듣고 도망치듯이

신당을 나온 차세리가 실수로 사고낼뻔하네요.

 

근데 그 당사자가 차세리가 버린 딸인 박리원 배우!

두사람의 스토리도 궁금해지네요.

 

예고편 보니까 동숙이가 인수하는 가게가

공우재랑 박리원이 일하는 곳이고

차세리 시아버지까지 우연히 인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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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매력적인참새L249626
    어떤 사연이 있어서 아이를 버렸을까요.
    그리고 이 배우님이랑 나중에 어떻게 조우가 될지 궁금하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갑분무당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