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양씨네 집으로 시집가고 시집살이 상상하는 씬 웃겼네요

양씨네 집으로 시집가고 시집살이 상상하는 씬 웃겼네요

양현빈과 결혼하고 꽃같이 즐거운 일상을 상상하며 즐거워지는 공주아인데...

갑자기 만만치않은 세 여자 ㅋㅋ

근데 동숙이는 그래도 순한맛아닌가요?ㅋㅋ

세여자사이에서 제대로 시달릴 상상을 하니 갑자기 머리가 아찔해집니다 ㅋㅋ

공주아가 아무리 철저히 대비해도 철벽일것만 같은 세 여자ㅋㅋ

드라마가 좀 친해지라하면 위기하나 또 친해지려하면 위기

반복이라 앞으로도 쭉..고난이 예상가긴합니다 ㅋㅋ

0
0
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주아는 상상을 했지요. 상상만 해도 머리가 아찔해졌구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아찔하던데요.
    근데 실제로도 가능한 일이니까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니까요 과장 쩔어요
  • 근면한나팔꽃X216287
    어우ㅋㅋㅋ짤만봐도 숨막혀요
    머리아프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시집살이 상상씬 진짜 우꼈어요..
    시집가면 정말 그럴지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