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두 집안이 서로 잘 지내기위해 노력을 많이 해서 훈훈했어요. 다 함께 모여서 식사할때는 흐믓하기도 했구요

요즘 주말에 이 드라만 기다리네요ㅎㅎ집안 싸움이 절정에 달해서 넘 재밌어요.
시청률도 엄청 잘나오나봐요. 주인공들이 007 작전 수준으로 연애를 하다가 이제 들통나기 직전이네요ㅎㅎ
클리쉐 같지만 박지웅이 무릎 꿇고..."이 여자 아니면 안 된다"고 이런건 봐도 봐도 재밌어요ㅎㅎ
사돈끼리 얽힌 악연이 사실은 오해였다고 복선이 조금씩 풀리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 될지 궁금해지네요!
주말 아직 넘 멀어요ㅠㅠ
박지웅님은 나이 들수록 더 잘생겨지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