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최대철 배우님은 이런 배역에 딱인가 봐요.

저번 주말드라마에서도 최대철 배우님. 부인한테 상처받은 캐릭터였잖아요.

이번에도 살짝 비슷한 역 맡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어울리는 배역이구나 싶더라구요.

소소한 일반 가정의 남편 역할이 참 잘 어울리는 배우님이 아닌가 싶어요.

연기하시는 스타일이 편안해서 그런가 싶기두 하구요.

이번에도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랄께요.

 

최대철 배우님은 이런 배역에 딱인가 봐요.최대철 배우님은 이런 배역에 딱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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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편안한키위Y206950
    잘어울려요
    저런역할 마니 하시더라구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니까요 실제로 마니하죠
  • 건강걸음
    최대쳘 배우님은 무겁고 진지한
    역할보다 코믹한 역이 잘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