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드라마에서도 최대철 배우님. 부인한테 상처받은 캐릭터였잖아요. 이번에도 살짝 비슷한 역 맡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어울리는 배역이구나 싶더라구요. 소소한 일반 가정의 남편 역할이 참 잘 어울리는 배우님이 아닌가 싶어요. 연기하시는 스타일이 편안해서 그런가 싶기두 하구요. 이번에도 해피엔딩으로 잘 마무리 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