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한이랑 양동익 둘 다 철없고 대체로 짜증나는 성격인데 이럴 때 웃기긴 합니다 둘이서 뽀송해져서 나타난 것 때문에 공대한 멍해진 것도 웃겼어요 둘이 뭐하냐는데 진짜 많은 게 함축된 대사였네요 이렇게 친해졌다가 또 빠르게 손절할 거 생각하니 웃겨요 소외감 느끼는 남동생도 그렇고 이번 주드는 개그 위주인거 같아요 일단 배우들 연기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