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한이랑 양동숙이 술 취해서 모텔에서 눈 뜨는 장면은 정말 배꼽 잡았는데 알고 보니 인사불성인 동숙을 대한이 매너 있게 챙겨준 거라 더 호감이었어요 두 사람의 티격태격 중년 로코가 드디어 시동을 거는 것 같아서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