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불륜이라는 공통된 상처를 공유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동숙의 새로운 가게 자리를 알아보기 위해 함께 발품을 팔더라구요..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사소한 오해로 인해 날 선 공방을 벌이다 동숙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다시 냉전 상태에 돌입니 정말 단짠단짠 장면이구나 싶더라구요 ㅋㅋ 훈훈한분위기도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