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해는 손녀 일 잘 도와준 고마움도 있고 서로 원수지간으로 지낸지도 오래되어서 생일 맞이해 양동익 식구들 초대를 감정을 풀려고 하네요 다른 식구들도 그러자고 하고 며느리도 탐탁치 않지만 받아들여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