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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익에게먼저손을내미는모습이참감동이였네요

양동익에게먼저손을내미는모습이참감동이였네요

공정한 원장(김승수)과 나선해(김미숙), 그리고 딸 주아(진세연)와 아들 우재(김선빈)가 나란히 길을 걷고 있는 곳은 바로 양동익 이사의 집으로 향하는 골목길이네요..ㅜ.ㅜ

이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이유는 이 길이 공씨 집안 사람들에게는 지난 30년간 절대 밟아서는 안 될 '금기의 구역'이었기 때문이죠.

 주아가 누명을 벗고 차세리의 자작극이 밝혀진 직후, 공정한 원장이 오랜 원수이자 친구였던 양동익에게 먼저 손을 내밀기로 결심하며 온 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감동적이였어요

댓글2
  • 서로 앙금이 많던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이 다시 친해졌습니다
    친해서 손해볼거 없죠 
  • 화해를 해서 넘 좋았어요. 감동적이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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