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차세리가 말을 현명하게 한 것이 계기가 되었지요. 두집안 화해가 되어서 넘 좋았어요
'태한그룹' 내에서 억울한 누명을 썼던 **공주아(진세연)**의 징계 위기 해결장면ㄷㄷㄷ
공주아는 디자인 유출 및 동료 밀쳐내기라는 모함에 빠져 해고 위기에 처해 있었는데요.
그동안 악역에 가까웠던 **차세리(소이현)**가 예상을 깨고 징계위원회에 등장하며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차세리는 사실 공주아가 일부러 밀어낸 것이 아니며, 모든 상황이 본인의 열등감과 오해에서 비롯된 자작극이었음을 고백했습니다.
이 고백은 단순히 직장 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 30년 동안 원수처럼 지내온 공씨 집안(한의원)과 양씨 집안(패션사업부)이 화해의 물꼬를 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네요
이장면이너무좋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