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E116935
서로 다툴때는 안타까웠지요. 좀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면 좋겠어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던 **공대한(최대철)**과 조미령(양동숙) 커플에게도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쳤죠..
평소 핑크빛 기류를 풍기던 두 사람은 주아의 사건을 두고 각자의 집안 편을 들며 정면으로 충돌!!!!!!!!!!
특히 조미령이 "역시 피는 못 속인다"며 독설을 내뱉자, 순박했던 공대한이 차갑게 돌아서며 거리 두기를 시작하는 장면.....정말 안타깝더라구요...왜..왜그랭...ㅠ.ㅠ 역시 항상 갈등이있어야만 속이편하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