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같으면 차세리 성격에 괜찮냐고.. 남에게 잘 할 스타일인데.. 점집에서 점보고 나오고 자식 버리면 어쩌구..하는 얘기를 들어서 좀 예민한 상태였는데.. 그때 딱 등장한 차세리 친딸 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