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보이스피싱 당할뻔했지요. 대한이 아니면 당했을건데 대한이가 막았어요
갑자기 아들이 큰일당할수도 있다는 말에 동숙이 혼이 쏙 빠지네요
어느 엄마가 안 이럴까 싶긴 합니다
정신없이 돈을 보내기위해 은행으로 갔는데 대한이와 마주쳤네요
동숙이상태보고 바로 어떤 상태인지 눈치챈 대한이는 차분하게 동숙이를 진정시키구요
동숙이 아들 지후도 찾아냅니다
그리고 좀 있다가...
안도하는 동시에 현타도 오는 동숙이 자기 처지가 웃기기도 하고 씁쓸한데 그런 동숙이에게 대한이는 뜻밖에도 너를 좋아한다는 고백과..위로를 동시에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