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는 현빈과 새어머니 일로 싸우고 사이가 틀어진차에 현빈이가 감기몸살에 걸려 혼자 누워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쓰여 현빈 집에 가서 죽을 쑤어 주고 간호해 주다가 깜박 잠이 들어 뜻하지 않게 외박을 하게 됩니다 주아가 외박을 한걸 알고 식구들이 걱정되어 전화를 하는데 하필 옆에 누워 있던 현빈이 자기야 라고 부르네요 들키기 일보 직전입니다 다음주 어찌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