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때문에 정신 못차리는 동숙인데 다행히 대한을 만나게 됐네요. 아이에 관련된 거라 이성을 잃게 됐나봅니다. 다른 사람 입장에서 보면 왜 속을까 하는데 막상 당할 때는 생각이 안나는군요. 500만원에 아이를 납치했다니 터무니없는 얘기지만 그렇지 않은가 봅니다. 현실적이면서 교훈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