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만두 보고 아련하게 이거 정한이가 좋아하던 거라고 말하는 거 웃겨요 하나 사다줄까 이러는데 옆에서 너희 둘이 절교했잖아 이렇게 말하는 것도 웃기네요 이 둘만 붙으면 코미디 되는 거 같아요 붙었다가 깨졌다가 아주 난리인 커플 같이 느껴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