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진짜 맞은 게 아니고 옷 덕에 살았죠 근데 그래도 감동이겠어요 이래놓고 절교한 게 웃기긴 한데 이 장면도 참 재밌고 인상깊었어요 오히려 주인공커플보다 더 스펙타클하지 않나요? 김치만두 보고 공정한 생각하는 양동익이랑 공정한 위해 강도 앞에 서는 양동익이랑 다 다른 화에서 나왔어요 ㅎㅎ 둘의 우정 영원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