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한이랑 자기 딸 소개팅 시키려고 했던 단골 손님이 있었는데 자기 눈썰미 좋은데 원장님 봤다고 말하네요. 나선해는 듣고 본인 아들 정한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약사님 남편이라고 정정 저번에 김창완님 나왔었죠. 그때도 아버지 같던데 기억을 잃었나봐요. 윤복인 배우도 의미심장하게 나와서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등장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