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좋았던 적도 많았지요. 안타깝게도 또 꼬이고 있지만 또 좋아질것 같아요
두 가족이 화해를 하게 되면서 마음 편히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또 꼬이고 말았죠.
진세연님과 박기웅님 두 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드라마에서 보면 비주얼적으로 두 분 같이 있으며 참 보기 좋아요.
요즘 몇 화는 분명 주인공인데 다른 분들 사연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장면들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서운했는데, 알콩달콩한 장면도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