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에서는 이 분들이 드라마 주인공이었다고 봐야 해요. 대철이 커플이 정말 찐사랑처럼 보이더라구요. 서로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함께 있어 준다는 거 참 힘든 일인데 이 분들은 그렇게 한 거죠. 대철 커플 나오면 마음이 따뜻해져서 정말 가족 드라마보는 것 같아 좋답니다. 이 분들 씬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