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저번주에 김미숙님이 30년 전에 집 나간 남편 같다고 놀란 장면 있잖아요.
역시 이번 주도 이렇게 이어지나 봅니다.
본인은 그렇게 그냥 넘어갔는데, 주위사람들이 공원장을 본 것 같다고 하면서 말이죠.
주말 드라마인데, 이런 설정이면 좀 그렇긴 한데 말이죠.
저번 드라마에서는 죽을 병에 계속 걸려서 결국 마지막에 아버지의 희생으로 끝나더니, 이번에는 또 이런 설정이라니, 좀 더 참신한 설정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어떻게 진행될 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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