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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원장이 나타나나 봅니다.

저번주에 김미숙님이 30년 전에 집 나간 남편 같다고 놀란 장면 있잖아요.

역시 이번 주도 이렇게 이어지나 봅니다.

본인은 그렇게 그냥 넘어갔는데, 주위사람들이 공원장을 본 것 같다고 하면서 말이죠.

주말 드라마인데, 이런 설정이면 좀 그렇긴 한데 말이죠.

저번 드라마에서는 죽을 병에 계속 걸려서 결국 마지막에 아버지의 희생으로 끝나더니, 이번에는 또 이런 설정이라니, 좀 더 참신한 설정이 필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그래도!! 어떻게 진행될 지는 궁금하긴 하네요.

 

드디어 공원장이 나타나나 봅니다.드디어 공원장이 나타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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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E116831
    곧 나타날것 같아요. 아마도 김창완님일것 같기도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저 할머니가 왜 계속 나오시나 했어요..
    집나갔던 남편을 찾게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