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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분위기를 올려주는 두 가장

두 집이 원수였다 다시 화해했다. 

처음에는 뭐지 했는데, 은근 배우님들이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웃으면서 보게 되네요.

김승수님과 양동익님. 

은근 케미가 맞아서 나중에 연말시상식에서 커플상 물망에 오르셔야 겠는데요.

오히려 성인어른들의 케미라 그런지 더 다정다감하고 귀엽더라구요.

오늘 물 맞는 씬은 더 그렇게 느껴졌구요.

이 두 분이 나오면 코믹해져서 재미있게 보아 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드라마 많이 하드캐리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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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E116831
    두 가장이 분위기 업 시키지요. 드라마를 이끌어 가구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화해하고 둘의 사이가 좋아졌을때 진짜 
    화기애애했죠..
    얼마가진 못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