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집안 이라면서요. 만나는 이들마다 다 사랑에 빠지네요
인기 게시판 TOP 50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절교당하고..
동익은 다른가족들에게 석고대죄할까라고
말하고.. 차세리는 부사장 귀에 들어갈까봐
공주아 입단속을 시켰다고 말한다.
한편 현빈은 주아에게 아프다고 하면 걱정할까봐
라고 말하고 주아는 떠날까봐 무서웠다고
말하고.. 널 다시 만나서 후회한다는건 진심이
아니라고 말하고.. 현빈은 너없이 못산다고 말한다
아침 주아가 안들어온걸 안 식구들은
주아에게 전화를 걸고.. 통화하던중 현빈의
자기야 소리에 식구들 모두 뒤집어짐!
화난얼굴로.. 준혁을 다그치고 때린다!
그 자기야의 주인공이 준혁이라고 생각한것!
현빈과 주아는 준혁에게 연인인걸 걸리고..
현빈은 부사장에게는 말하지말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준혁은 부사장스파이~ 현빈한테 딱걸림!
정한과동익이 화해한후 가족들에게 알리고
연애하자고 한다! 대한의 애정표현에 동숙은
몰래 숨기고 하자고한다!
부사장은 이번건으로 현빈의 장기계약을
하자고 하고.. 현빈은 부사장에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강하게 말한다!
좋아한다며 정한이 사다줄까 세리에게 말하고
세리는 절교했다고 말하자 현실부정을 하는
양동익... 정한을 그리워한다!
정한도 문득문득 양동익이 생각난다!
초대받은 수아집으로 가기로 한다!
시장에서 만난 성미와 세리
세리는 별일 없냐며 떠보고 현빈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부적을 넣어 놨다고 말한다!
준혁과 수아는 커플룩입고 주아집에 인사를
가고.. 연인인척 연기한다!
부적을 꺼내 놓는다!
부사장과 친구이상의 관계가 아니라고
딱 짤라 말하고 아버지일과 제일과
관련된 일에 관여하지말라고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한다.
주아집에서의 식사자리는 화기애애하고~
평생의 동반자라며~ㅋㅋ
준혁은 싸주신 음식을 들고 부사장님한테 간다~
현빈은 그자리에 내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워하네요!
오진아에게 딱 걸린다!!
그리고 주아는 아빠 정한에게 양동익을
용서하자고 한다
한편 세리는 현빈에게 아쉬워한다
들어간 민서! 민서는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방향을 말하고 세리는 차갑게 서류를 떼어오라고
말한다!!
반가운 얼굴로 서있는 동익을 쌩하고 모른척
지나간다.. 약국에 단골 할머니가 들어와서
자기가 눈썰미가 있는데.. 공원장을 봤다고 말한다
한편 세리는 민서에게 창고방을 내어주고
같이 정리를 하던중.. 민서의 팬던트를 보려던
찰나 은빈이 불러서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