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온 가족이 모여서 약사님 생일 파티를 했더라고요 선물 교환 타임도 있었는데 박사님이 직접 만든 공진단이랑 순금 열쇠까지 준비하셨더라고요 두 집안이 이제는 싸우지 말고 화해하자는 의미로 열쇠를 선물하는 게 진짜 멋있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