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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민서는 또버려질까 걱정하며 살았네요

민서는 친부모에게도 버림받았기에 양부모님께도 혹시나 버림받지않을까 걱정하며 살았다며 그래서 사람들에게 잘할려고 노력하며 살았대요민서는 또버려질까 걱정하며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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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용맹한파파야W116556
    볼 때마다 마음 아프고 계속 신경 쓰여
    이제는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는 마음뿐이야
  • 변치않는멜론V208459
    마음이 아파요 보면서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이야기 듣는데 마음이 아팠어요
    나중에 차세리랑 어떻게 풀지 궁금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눈칫밥먹고 살아왔겠네요. 또 객식구로 집에 들어왔구요 ㅠ
  • 건강걸음
    민서 눈치 보면서 살았나 보네요
    그래도 너무 잘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