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리와 최민서가 분식집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가 과거의 차세리(정순) 을 알아보며 등장해서 긴장감을 줬다~ 차세리의 본명은 정순이였던 것!!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차세리 남편인 양동익도 세리의 본명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였다... 친딸을 지척에 두고도 알아보지못한 차세리의 과거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