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민서 정말 안타까웠어요. 아이를 낳은 엄마는 무슨 상황에서도 아이를 책임져야하는데 차세리는 어떤 이유 불문하고 이기적인거였어요.
이유도 현재의 가족이 소중해서 라니까 더 안타까워요
친자식은 안 소중한가 싶네요
그렇다고 해도 도리가 있는데
자식에게 두 번 상처 주는 것 같아요
물론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
비난할 순 없지만
민서가 불쌍해요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하는데
굳이 친모인 세리가 아니어도 말이에요
친구든 새로운 가족이든 생기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