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해 안 갔는데 자기도 얼떨떨해서 그런 거였다는 걸 나중에 동생 붙잡고 엉엉 울 때 밝혀지네요 그래도 별로였어요 성미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야지 자기 감정만 앞세우는 것 같네요 다음주에 알아서 잘하는 모습을 보이면 좋겠어요 성미만 안타까운 드라마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