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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는 마음을 접네요

김순경은 자기 아버지이야기를 하며 .경찰직업이 위험해 자기가 다치거나 불구가되거나 죽을수있기에 자기는 사랑하지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군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간호사는 평생  죽을까봐 다칠까봐 걱정하기 싫다며 정순경님을 마음에서 접네요김간호사는 마음을 접네요

댓글3
  • 기똥찬여우R116518
    짝사랑이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게 느껴져
    이제는 자신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했으면
  • 무한한오리T227820
    사랑이 쉽지 않네요
    저렇게 끝이 날까요?
  • 즐거운사자L133900
    김순경 사랑을 원하지 않군요
    서로 안타까운 면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