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경은 자기 아버지이야기를 하며 .경찰직업이 위험해 자기가 다치거나 불구가되거나 죽을수있기에 자기는 사랑하지않는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군요 그런 이야기를 들은 간호사는 평생 죽을까봐 다칠까봐 걱정하기 싫다며 정순경님을 마음에서 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