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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원에서 가져온 액자 숨기느라 진땀 빼는 차세리

수녀원에서 가져온 액자 숨기느라 진땀 빼는 차세리수녀원에서 가져온 액자 숨기느라 진땀 빼는 차세리수녀원에서 가져온 액자 숨기느라 진땀 빼는 차세리

 

 

딸 은빈이가 방송 나간다고 관리용품 찾으려고 세리 화장대를 막 뒤지더라고요

그러다 세리가 수녀원에서 몰래 챙겨온 액자를 딱 발견했는데 보는 제가 다 조마조마했어요

예전에 무당이 남의 자식 키우느라 자기 자식 버렸다고 독설했던 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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