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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대신 칼 맞고 PTSD 온 김형묵의 눈물겨운 거짓말

김승수 대신 칼 맞고 PTSD 온 김형묵의 눈물겨운 거짓말김승수 대신 칼 맞고 PTSD 온 김형묵의 눈물겨운 거짓말김승수 대신 칼 맞고 PTSD 온 김형묵의 눈물겨운 거짓말

 

 

 

정한이는 자기 대신 다친 동익이가 걱정돼서 찾아와 상처 어떠냐고 묻는데 

동익이가 증상 없다고 거짓말을 하네요

정한이가 다 나을 때까지 출퇴근 에스코트해주겠다고 하니까 

동익이가 그 행복을 더 누리고 싶어서 진실을 하루 미루더라고요

둘이 브로맨스 케미가 폭발해서 훈훈하면서도 동익이 상태가 심상치 않아 보여 걱정도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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