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창완이 나선해 남편 같았어요. 왜 그렇게 살고 있는건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요
약국 단골이었다던..
영 수상쩍죠
일일드에 자주 나오신 윤복인배우님..
뭔 역할(?)을 하나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남편을 이 가게에서 본 거 같다는 말에 사레가 들리는....
아무튼 그녀에게 일단 있는대로 남편 젊은 시절 사진이라도 주며 알아보면 꼭 연락달라고 부탁합니다.
알겠다고는 하지만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알아볼수있을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을 흘리는 그녀..
같이 산다는 오빠가 아무래도 김미숙 남편 김창완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