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앞에서만 담담한척했지요. 성미 없을때는 넘 힘들어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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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갑자기 화를내서 서운한 주아는
맥주를 사서 들어가는 길에.. 현빈과
통화를하고.. 현빈의 코치를 받고
들어갔는데.. 가방에서 살짝 나와있던 현빈과
찍은 사진을 할머니가 보게되고.. 크게 화를내고
당장 헤어지라고 한다!
엄마도 민서도 서로 알고있다고 단단히
오해하고.. 현빈집으로 향한다!
한편.. 공대한은 양동숙 그리고 아들 지후와함께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진아는 정순경이 다치고 무섭고 마음조리기
싫다며.. 정순경에 대한 마음을 접는다
전하고.. 나선해에게 자기는 괜찮다며..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킨다!
대한은 식사중 계속 노래를 흥얼거리고~
여자친구 생겨서 좋은티를 많이 낸다!
주아와 헤어지라고 부탁하고.. 교제사실을
아무에게도 특히 주아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부탁한다!
현빈의 주아할머니를 만났다는 소식을
들은 부사장은 한성미가 최종보스라며
말하라고 말한다!
공주아도 이렇게 된거 그냥 터트리자고 그런다!
우재는 은빈이 오지 않자 전화를 하고..
은빈은 받지않고.. 우재는 줄거있다며 문자한다
그리고 안뺏길꺼라며 다짐한다
정한과 동익은 촬영이 취소돼서..
각자의 아버지, 어머니를 찾으로 성담시로 향한다
순대국집에서 식사하는 도중 미향씨가 들어오고
동익은 본인의 어머니인지..확인해본다
미향은 크게 놀라며 순대국들고 황급히
나가고.. 서둘러 세탁소향하고..
제봉하던분을 숨긴다!
화가 난다!
방으로 들어오는 동익.. 뭔가를 티나게 숨기는
세리~ 뭐냐고 묻자.. 영어공부한다고 말하고
동익은 기특해한다
한성미는 공정한에게 유방암 걸렸다고 말하고..
정한은 담담히.. 현상태를 묻고.. 담담히
아무렇지 않은 듯 받아들인다
아무렇게 않게 말하는 정한에게 서운함을 누낀다
약국에서도 똑같이 말하자 나선해는
성미에게도 그렇게 말했냐며~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며 한소리한다!
민서는 약속이 있다며 나서려고 하고..
은빈은 어디가냐며 같이 가준다고 한다
한의원에서 나오는걸 목격하고 화들짝 놀란다
민서는 수녀님을 만나고.. 울면서 나온다..
은빈은 왜 우냐고 묻고.. 민서는 엄마가
만남을 거부했고.. 현가정에 충실하고 싶다는것!
말하려 했는데.. 한성미가 먼저.. 본인이
유방암이고.. 계약조건을 수정을 하든
계약을 파기를 하든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현빈은 주아와의 교제사실을 꺼내지도
못하다.. 병원한켠에서 흐느끼며 우는 정한
대한은 왜 우냐고.. 묻고.. 정한은 성미가 유방암이라며
자기가 속을너무 썩여서 그런거 같다며..
무섭다고 하고.. 애써 담담한척 했지만..
마음아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