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완님이 또 등장... 역시 약국 단골 아주머니랑 같이 살고 있네요 근데 뭔가 어벙(?)한 모습이.. 기억상실인가?생각도.. 아무튼 공정한과 양동익이 찾아다니는걸 안 단골아주머니는 사색이되서 급하게 아저씨를 방안으로 숨기고.. 수선집 임시휴무까지 때리며 피하려고하는데.. 대체 왜 저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