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민서는 계속 엄마랑 만나고싶어 수녀님과 접촉하나 ...수녀님께 세리는 각자 가족이 있고 .. 만나고싶을까봐 딸의 모든 소식을 차단하고살았다고 전하네요
근면한나팔꽃G229087아이가 엄마를 너무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얼마나 마음 아플까요. 세례 수녀님과의 관계 때문에 엄마가 소식을 차단했던 것도, 결국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였다니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