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는 오늘 반찬이 왜 싱겁지하고 묻고 성미는 암이야기는 안하고 패션쇼서야하니 살뺀다는 이유로 어머님께 싱겁게 요리해달라했다며 둘러댑니다.. 성미는 주아와 우재에게는 아직. 자기의 병이야기를 안하고 미루었다 이야기할려고하네요 엄마의 마음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