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싱겁은 반찬의 이유를 말못하고

주아는 오늘 반찬이 왜 싱겁지하고 묻고

성미는 암이야기는 안하고

패션쇼서야하니 살뺀다는 이유로 어머님께 싱겁게 요리해달라했다며 둘러댑니다..

성미는 주아와 우재에게는 아직. 자기의 병이야기를 안하고 미루었다 이야기할려고하네요

엄마의 마음이겠죠싱겁은 반찬의 이유를 말못하고

0
0
댓글 4
  • 혁신적인계피H1648935
    주아에게는 알리더라도 정말 늦게 알리고 싶을 것 같네요
    성미가 맘편히도 아프지 못하는 것 같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아이들 일 그르칠까봐 최대한 늦게 알릴작정이네요
  • 건강걸음
    주아와 우재만 엄마의 병을
    모르네요 부모 마음으로 아직
    말 못하고 있네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자식들이 신경 쓸까 봐 걱정되는 부모 마음이 잘 표현되는 부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