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는 아침에 출근하는 주아엄마.주아를 차태우기위해 주아집앞으로 왔네요 어제 주아엄마 데려다 준다고 자기차도 두고왔지요 주아엄마는 살짠부담을 느끼지만 주아에게 병을 알린다는 현빈의 말에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