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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

엄마를 찾기위해 수녀님을 찾아간 민서

민서의 친모를 알고있는 수녀님은 차세리에게

전화를 걸어 딸이 찾아왔다고 하고..

차세리는 지금의 가정이 소중해서 딸과의

만남을 거부한다!

차세리는 한의원앞에서 세리의 과거를 알고있는

남자를 우연히 보게되고 양동익에게 슬쩍 

물어보고.. 동익은 정형외과로 가보라고

말했다고 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공정한 병원 한켠에서 흐느껴 울고...

대한은 울고있는 형에게 왜 우냐고 말하고..

정한은 성미가 암에 걸렸다고 말하고

둘은 부등겨안고 대성통곡하며 운다

성미앞에서는 울지말자며 다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동숙은 대한과 통화를 끝내고

몸살났나? 혼자말을하고.. 우재는 무심결에

삼촌 몸살났데요? 묻고.. 동숙도 우재도 

당황한다!!

주아는 할머니에게 내가 포기 못하는걸

이해해달라고 부탁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은빈이는 민서보다 먼저 집으로 들어가

차세리의 숨겨놓은 상자를 다른곳에 숨겨

놓고.. 세리와 민서가 이야기를하고 있고..

황급히 뭔가를 숨기는 새엄마에 또 화를 내고

세리는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말하고..

돈벌어서 사업자급 대주겠다고 말한다.

은빈은 친딸도 아닌데 왜 잘 해주냐고 말하고..

세리는 은빈 현빈 너희 둘다 내 친자식이라고

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주아는 반찬이 싱겁다고 말하고..

한성미는 패션쇼에도 서야하고 싱겁게 

해달라고 했다고 하자..

주아는 한성미박사님 드디어 정신을

차리셨네 하자 모두 시선이 주아로 쏠린다

한편 동숙은 은빈에게 가게 빠지고 짤라

버린다고 하자 은빈은 그만둔다고 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양현빈은 부사장에게 한성미의 사정을 이야기하고

이번 패션쇼를 끝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말하고

준혁은 언제 헤어졌다고 말할꺼냐고 

계속 주아를 다그치고 주아는 밑밥을 깔고 

있다고 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양현빈은 나선해를 만나러 약국으로 찾아가고

나선해는 주아엄마 일을 주아에게 비밀로

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양현빈은 할머니말씀을 거역해야 할꺼 같다고

말하고.. 나선해는 여전히 반대라고 말한다

공대한과 양동숙은 짬내서 몰래데이트를 즐기고

가게로 가는길에 동익을 만나 놀라고~ 

현빈은 약국에서 나오다 양동익에게 걸려서 놀란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공정한은 송국장과 통화에서 한성미의 

방송중단으로 대신 건강상식프로에 나올것을

제안하고.. 정한은 적극적으로 알아봐

달라고 말한다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주말에 성담시에 갈껀지

묻고.. 집사람이 실종신고를 하자고 했다고하자

의논해보겠다고 말한다

대한은 파출소에서 실종신고 의논을하고.. 

사진도 옛날 사진이라고 하자.. AI로 요즘

사진으로 만들수 있다는 말을 듣고 온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정한은 아버지 사진을 찾아보고..

대한도 휴가나와서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형에게 보여주고.. 

AI로 현재모습으로 만들어보고 그 사진을 

토대로 전단지를 만든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 준혁은 주아에게 빨리 말하라고하고..

한성미는 주아에게 준혁이랑 헤어졌냐고 묻고

주아는 맞다고 말하고.. 

한성미는 워킹연습후 병원에서 짐을 빼고

현빈이 찾아와 도와준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세리는 동익과 함께 오픈할 가게를 찾아가고

그곳에 세리과거를 아는 남자가 배달을

오고..  세리는 놀라고 동익은 병원을 가봤냐고

묻는다...

정한과 대한은 전단지를 붙이다가... 

세탁소에서 제봉을 하는 분이라고 말을 듣는다

그런데.. 세탁소를 빼고 다른곳으로 갔다고 한다

세리는 그남자를 만나... 돈을 쥐어주고

모른척 해달라고 한다 남자는 그 아이는 

어떻게 됐냐고 묻고.. 세리는 지웠다고 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 세리는 황급히 집으로 들어와 숨겨뒀던

상자를 찾는데.. 없다.. 그때 은빈이 들어와

뭐 찾냐고 묻고.. 그 상자찾아? 묻고

상자를 버렸다고 말하고 세리는 봤냐고 묻고

은빈은 비누라며? 그냥 버렸다고 말한다

사람극장 첫방이 시작되고 모두가 시청을하고

공정한의 아버지도 사람극장을 보고.. 

미향은 그걸 보고 있어서 깜짝 놀라며 꺼버리고

켜달라고 실랑이를 버리고.. 

아버지는 아는사람들 같다고 기억이 날꺼 

같다고 말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정한,대한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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