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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친엄마가 자신을 만나고 싶지 않다 했다고 오열하는 민서 말에 철렁하는 은빈이네요

친엄마가 자신을 만나고 싶지 않다 했다고 오열하는 민서 말에 철렁하는 은빈이네요

친엄마가 자신을 만나고 싶지 않다 했다고 오열하는 민서 말에 철렁하는 은빈이네요양은빈은 최민서가 다 알면서 자신을 떠본다고(?)그런쪽으로 생각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좀 민서앞에서도 가면을 쓰고 있었는데..

같이 간 수녀원에서 민서의 눈물을 보고 당황하네요

친엄마가 지금 가정이 소중하단이유로 자기를 안 보고 싶다 했다는 말을 하는 민서를 보고 민서가 자기를 속인 건 아니라는 걸 알게 되고..

결국 친엄마에 대해서도 대강...(?)알려주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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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은빈이도 민서도… 
    
    민서의 눈물 보고 나서야 진실을 알게 되니 더 속상할 거예요
  • 활기찬거미E128193
    철렁하는 은빈이네요. 이복 동생이니까 완전 맘이 없을 순 없겠어요
  • 강인한사과V241141
    은빈님은 사실 사진을 통해서
    다 알고 있는거죠ㅜ
  • 열정적인라임B127852
    오열하는 민서네요. 그장면을 보고도 말하지않는 언니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민서 슬퍼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