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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친모에게 두번 버려진 기분이라는 최민서

친모에게 두번 버려진 기분이라는 최민서

민서 입장에서는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 친엄마를 찾기로 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하네요.

그러다가 친엄마를 알게 됐는데..

안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결국 모두의 행복을 위해(?)혼자 삭히기로 하는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너무 성숙한.. 해탈한..캐릭 같습니다

안타까운 면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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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겪으신 일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두번 버려진거나 다름없네요..
    딸인것을 세리가 알게되겠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눈앞에 엄마를 두고서도  말할수가 없네요.
    더욱 맘이 아플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L133900
    너무 안타깝긴하네요 
    엄마에게 두번 버리진 기분이죠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민서 넘 안타까웠어요. 정말 두번 버려진 느낌 들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