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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모에게 두번 버려진 기분이라는 최민서

친모에게 두번 버려진 기분이라는 최민서

민서 입장에서는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용기를 내 친엄마를 찾기로 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하네요.

그러다가 친엄마를 알게 됐는데..

안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결국 모두의 행복을 위해(?)혼자 삭히기로 하는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너무 성숙한.. 해탈한..캐릭 같습니다

안타까운 면이 많이 보이네요 

댓글6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민서가 무슨 잘못이라고 저런 아픔을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 보겠어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군요. 겪으신 일들이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감히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두번 버려진거나 다름없네요..
    딸인것을 세리가 알게되겠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눈앞에 엄마를 두고서도  말할수가 없네요.
    더욱 맘이 아플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L133900
    너무 안타깝긴하네요 
    엄마에게 두번 버리진 기분이죠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민서 넘 안타까웠어요. 정말 두번 버려진 느낌 들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