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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절대 이 손 놓지 않겠다는 진세연 박기웅 향한 진심 뭉클하네요

집안끼리는 자작극이니 뭐니 하면서 파국인데 자식들만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사랑을 지키고 있네요
양현빈이 아버님들이랑 술 한잔하고 싶어 했던 마음도 예쁜데 상황이 안 도와줘서 참 안타까워요
그래도 험난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 의지하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훈훈해지더라고요

 

 


절대 이 손 놓지 않겠다는 진세연 박기웅 향한 진심 뭉클하네요절대 이 손 놓지 않겠다는 진세연 박기웅 향한 진심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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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은 사랑을 지켜내고 있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험난한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굳건한 믿음이 보기만 해도 훈훈해집니다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다시 다짐을 했지요. 다짐대로 둘이 손 놓지 않고 좋은 관계 유지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