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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베로니카 양엄마의 전화를 받고

세리와 민서와 공부중 ..

세리는 배고파진 민서에게 먹고싶은거 사오라 보내고

민서 전화가 와 받게 되는데 .  

자기 베로니카 엄마예요 말을 듣자 베로니카요 하며..놀라네요베로니카 양엄마의 전화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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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근면한나팔꽃G229087
    어머, 베로니카 엄마분이 직접 전화하시다니 정말 놀라셨겠네요. 
    
    세리와 민서도 귀여운 베로니카 엄마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겠어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베로니카라는 단어에 화들짝 놀라는 차세리네요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단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