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는 베로니카 생일이라 미역국을 끓였고 민서도 엄마가 자기 생일을 알고 끓인걸 알고 감동받아 눈물을 흘리네요 먼가 짠하네요
근면한나팔꽃G229087어머, 세리 엄마 미역국에 민서 님이 감동해서 눈물을 흘리시다니 정말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짠하긴 하지만, 가족의 사랑이 이렇게 큰 건 정말 멋진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