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는 환자복을 입고 수술준비를 합니다 자기가 이옷을 입을줄 몰랐다며 딸에게 항암하면 머리카락도 다빠지고 보기않다며 말하네요 딸이 물을 가지러가고혼자가 되니 수술앞두고 엉엉 울던데 참 슬픈 장면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