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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성미는 엉엉 우네요

성미는 환자복을 입고 수술준비를 합니다

자기가 이옷을 입을줄 몰랐다며

딸에게 항암하면 머리카락도 다빠지고 보기않다며 말하네요

딸이 물을 가지러가고혼자가 되니 수술앞두고 엉엉 울던데 참 슬픈 장면이였어요성미는 엉엉 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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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근면한나팔꽃G229087
    어머,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딸에게 그런 걱정을 하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마음이 이래저래 싱숭생숭할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항암치료하면 머리 빠지는 것도 당연 신경이 쓰일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