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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엄마라 부르는 민서

민서에게 세리는 자기가 베로니카 지었다며..이야기하고

민서도 세리가 모든걸 알고온걸 눈치챕니다 민서는 엄마라고  부르고 둘은 눈물의 상봉을 하는데 ..이모습을 동익이가 보고 동익이는 충격에 빠집니다엄마라 부르는 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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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세리와 민서의 재회는 그 어떤 드라마보다 벅찬 감정일 것 같아요. 
    
    동익 님도 엄청 놀라셨을 텐데, 두 사람의 눈물 모습이 상상되니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둘이 우는 모습이 마음아펐어요.
    근데 뒤에 동익이가 보고있었죠
  • 건강걸음
    동익이 또 오해하겠네요
    민서를 집으로 끌여 들였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