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계단R1740634
그걸 양은빈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거에 놀란 세리는 밤중에 결국 은빈에게도 물어보네요
혹시 알고 민서를 여기 데려온거냐고 하는데 은빈이는 민서가 여기 온거는 결국 운명인것같다고 얘기하네요
그리고 본인도 처음에는 민서가 다 알고 자기한테 접근했나 의심했는데 아니었다고 민서 그런 애 아니라고 편을 들구요
세리는 아기 베로니카가 좋은집에서 사랑받고 잘먹고 잘살길 바랬다고 입양보낸 이후에 대해서도 말하고 은빈이도 민서가 엄마 딸인걸 얘기하면 엄마까지 떠날까봐 무서웠다고 얘기를 하고..세리는 은빈이에게 미안하다고도 하고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모녀네요
댓글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