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차세리도 민서가 자기 딸인걸 알게 됐네요.

차세리도 민서가 자기 딸인걸 알게 됐네요.

차세리도 민서가 자기 딸인걸 알게 됐네요.

그걸 양은빈도 이미 알고 있었다는거에 놀란 세리는 밤중에 결국 은빈에게도 물어보네요

혹시 알고 민서를 여기 데려온거냐고 하는데 은빈이는 민서가 여기 온거는 결국 운명인것같다고 얘기하네요

그리고 본인도 처음에는 민서가 다 알고 자기한테 접근했나 의심했는데 아니었다고 민서 그런 애 아니라고 편을 들구요

세리는 아기 베로니카가 좋은집에서 사랑받고 잘먹고 잘살길 바랬다고 입양보낸 이후에 대해서도 말하고 은빈이도 민서가 엄마 딸인걸 얘기하면 엄마까지 떠날까봐 무서웠다고 얘기를 하고..세리는 은빈이에게 미안하다고도 하고 서로 부둥켜안고 우는 모녀네요

0
0
댓글5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복잡하고 애절한 상황이네요. 세리와 은빈이 모두 각자의 아픔과 걱정을 안고 있어서 마음이 아픕니다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차세리가 민서가 딸입을 알고도 눈물 쏟는 장면 너무 애처롭게 보였어요.
    이제라도 모녀가 잘 이어져 사랑을 나누길 바랄게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민서가 자기 딸인것을 알게 돼서 조금이나마 답답함이 풀렸습니다
    아무튼 세리는 어떤 선택을 할런지요
  • 건강걸음
    세리 드디어 알았네요
    민서가 딸이라니 기가 막히겠어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차세리 아기 보낼때 나쁜 마음 아니었어도 제 입장이라면 힘들어도 본인이 키웠어야한다고 생각되어요. 하지만 이미 잘못 판단하고 아이는 입양되어버렸으므로 지금이라도 엄마역할 제대로 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