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는 민서 입양후 힘들때 동익이가 같이 살자했고.. 가족 버리고 떠난 아픔이 있는 동익에게 민서 입양이야기를 꺼낼수가 없었다며.. 속이고 결혼한거 맞다 말하네요.. 살려고 그랬겠지만 자기인생에서 중요한 사항은 상대방을 위해 말해주는게 맞는것같아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