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대한이와 정한이 같이 우네요

대한이는 동숙이집에 찾아가 사랑 허락해달라고하나 동익.동익이 아빠는 반대가 심하네요

동익이는 대한이가 가져온 과일 바구니마저 던져버리고

망신창이가 되어 터덜 터덜 걸어나오는데 

정한이가 그런 대한이를 안아주네요

내 이럴줄알고 말린거라며 둘은 안고 엉엉우는데 넘 짠하네요대한이와 정한이 같이 우네요대한이와 정한이 같이 우네요

0
0
댓글10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동익 아버지의 반대로 대한이 형제 마음이 얼마나 상했을지 감히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 변치않는멜론V208459
    사이 좋은 형제입니다
  • 매력적인참새L249626
    저도 왠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형제는 서로의 마음을 잘 아니까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의지할수있는 형이 있어서 그래도 좋으네요.
    많은 위로가 필요하겠어요.
  • 건강걸음
    정한이도  대한이가 동숙이네
    가서 문전박대 당해서 마음 아프겠어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양동익 원장님이 화가 많이 난 것
    같네요ㅜ 안타깝네요
  • 수려한백합B127774
    형제가 우는 장면 정말
    짠하고 안타깝네요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저도요 
    대한이의 상처를 그래도 정한이가 알고 위로하는 느낌이였어요
  • 강인한사과V241141
    공정한님이 동생을 열심히
    위로해주는 것 같네요 그래도 형이 제일 착하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좀 심한거 같아요 바구니까지 내동댕이라니